‘원삼 센트레빌 퍼스트원’,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기대…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2026년 5월 23일 분양뉴스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일대에 공급 예정인 ‘원삼 센트레빌 퍼스트원’이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의 직접적인 수혜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원삼 센트레빌 퍼스트원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정문 인근에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총 1,164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또한 약 1,370대 규모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사업지는 약 126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중심 입지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SK하이닉스는 약 600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바탕으로 반도체 FAB 공장 4개동 조성을 추진 중이며, 전체 완공 시 약 15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반도체 산업 특성상 협력업체와 관련 종사자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상권 활성화와 지역 가치 상승 가능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SK 기숙사, 협력업체 시설,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거 및 지원시설 계획까지 더해지며 안정적인 배후수요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삼 센트레빌 퍼스트원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주출입구 인근 입지를 기반으로 미래 산업 중심지의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으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원삼 센트레빌 퍼스트원은 현재 분양을 준비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오픈 예정으로 향후 자세한 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